2012년 01월 04일
용서.
용서 받았음을 생각하자.
그리고 어찌 되었건 다른이도 용서하자.
평안이 깃들길...
# by 호수 | 2012/01/04 14:57 | 트랙백 | 덧글(0)
호수 같이...나됨. 고요. 카테고리이글루링크 |
2012년 01월 04일용서.용서 받았음을 생각하자. # by 호수 | 2012/01/04 14:57 | 트랙백 | 덧글(0) 2011년 11월 09일오늘...
역시 허각은 걍 좋아 ㅍ ㅎ ㅎ
기독교의 경건과 누림은 함께 할 수 없는 거라 생각을 한 모양이다. 내가 읽은 대부분의 기독교 서적이 주로 '금식, 기도, 성경읽기, 순종...' 이런 내용이었고 이러한 것들을 고민하는 위인들의 일기들 이었다. 물론, 누림이 익숙하지 못한 기질적, 환경적 요인들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크지만. 그러나 '오늘'을 살며 '오늘'을 지내며 드는 생각은 경건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이라 하여 경건한 그리스도인이라 하여 경건(?)하게만 살 수는 없다는 것이다. 글쎄... 가능한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웬만한 내공으론... --; 세상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난 마음을 함께하고 나눌 수 없었던 모양이다. 아니 그랬지... 요즘 내가 느끼는 스트레스나 불만족이 누림의 부족에서 오는 느낌이랄까... 온전한 기독교는 뭘까... # by 호수 | 2011/11/09 23:49 | 일 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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